British Mo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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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R · 1999–2006

TVR 투스칸

TVR Tuscan

TVR 투스칸 (TVR Tuscan)

사진: Vauxford / Wikimedia Commons · CC BY-SA 4.0 · 출처

영상: This English Sports Car Is a True "Holy Grail" for Enthusiasts | TVR Tuscan S | Jay Leno's Garage · Jay Leno's Garage · YouTube

긴 보닛과 숨은 도어 핸들의 2000년대 쿠페·컨버터블.

제원

공개된 대표 수치입니다. 확인되지 않은 값은 적지 않았습니다.

생산1999–2006
차체쿠페·컨버터블
엔진직렬 6기통 등
레이아웃프론트 엔진, 후륜구동

특징

투스칸은 버튼을 숨긴 도어와 유기적인 면으로 2000년대 TVR의 얼굴을 바꿨다. 레이스 투스칸과 도로 투스칸이 이름을 공유한다.

실내는 여전히 전자 안정 장치보다 운전자를 믿는다. 그 믿음의 대가는 숙련이다.

역사

도로용 투스칸(1999–2006)은 그리피스 후속으로 기획됐던 스피드 식스 로드스터가 이름을 바꿔 태어난 차에 가깝다. 레이스 투스칸 원메이크가 이미 1989년부터 울리고 있었기에, 같은 이름이 트랙과 도로를 동시에 가리키는 혼란이 생긴다.

자체 직렬 6기통 4.0리터가 출시 기준 360마력 전후를 내고, 긴 스로틀이 ABS·ESC 없는 차의 안전장치 역할을 한다. 투스칸 2가 지오메트리와 스프링, 더 느린 스티어링으로 성격을 다듬는다.

컨버터블과 쿠페가 병행되고, 사가리스가 더 과한 에어로로 윗줄을 가져가기 전까지 2000년대 블랙풀의 얼굴이다.

디자인

숨은 도어 버튼, 긴 보닛, 유기적인 면이 키메라의 타원을 대체한다. 앞모습은 생물의 두개골처럼 읽히기도 하고, 호불호가 심하다.

투스칸 2의 그릴과 리어 램프는 원형보다 평범해졌다는 평을 받는다. 대신 공기가 더 잘 빠지고 일상 시인성이 나아진다. 실내의 곡면 대시보드는 서버라에서 시작된 조각 실험을 완성한다.

주행 성격

휠러는 서버라보다 한 단계 순한 차를 원했다. 서스펜션이 더 부드럽고 스로틀이 길어, 발끝으로 뒷바퀴를 관리하게 만든다. 그래도 360마력과 1,100kg, 전자 장비 없음은 그대로다.

젖은 길에서 원메이크 레이서가 남긴 악명은 도로 차에도 그림자를 드리운다. 잘 세팅된 후기 차는 사가리스 직전까지 TVR이 만든 가장 완성된 주행 중 하나로 꼽힌다.

세대

도로 투스칸 1과 투스칸 2(페이스리프트·지오메트리). 쿠페와 컨버터블.

1989년 이후 투스칸 챌린지 레이서는 별개의 트랙 기계다. 이름은 같고 목적과 엔진 이력이 갈린다.

알아두면 좋은 점

  • 도어 핸들 대신 숨은 버튼이 2000년대 TVR의 시각 언어가 된다.
  • 출시 4.0 스피드 식스는 7,000rpm에서 360마력 전후. 발 끝까지 밟아야 그 숫자가 나온다.
  • 레이스 투스칸과 도로 투스칸이 이름을 공유한다. 카탈로그에서는 도로 양산을 중심에 둔다.

관련 노트

사가리스가 더 극단의 에어로 쿠페다. 투스칸은 그 직전의 양산 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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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