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itish Mo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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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ton Martin · 2012–2018

애스턴 마틴 밴퀴시 (2012)

Aston Martin Vanquish (2012)

애스턴 마틴 밴퀴시 (2012) (Aston Martin Vanquish (2012))

사진: Jakub "flyz1" Maciejewski / Wikimedia Commons · CC BY-SA 3.0 · 출처

영상: 2013 Aston Martin Vanquish - Jay Leno's Garage · Jay Leno's Garage · YouTube

DBS의 자리를 이어받은 2세대 밴퀴시. 카본 바디 패널의 V12 플래그십.

제원

공개된 대표 수치입니다. 확인되지 않은 값은 적지 않았습니다.

생산2012–2018
차체2도어 쿠페·볼란테
엔진5.9L V12
레이아웃프론트 엔진, 후륜구동

특징

2012 밴퀴시는 DBS보다 더 매끈한 면과 더 많은 카본을 쓴다. 얼굴의 LED와 와이드 그릴이 2010년대 애스턴 플래그십의 인상을 만든다.

볼란테는 같은 엔진을 오픈으로 옮긴 버전이다. 후반 Zagato 차체는 별도 소량으로 갈라진다.

역사

2012년 밴퀴시는 2007 DBS의 자리를 이어받은 VH 플랫폼의 마지막 플래그십이다. 탄소섬유 바디 패널 비율을 높이고, 5.9리터 자연흡기 V12를 565마력에서 시작해 후기 592마력까지 끌어 올렸다.

볼란테가 이 세대에 처음 붙고, 자카토 차체가 소량으로 갈라진다. 2018년 DB11 기반 DBS 슈퍼레제라가 새 V12 플래그십이 되면서, 이 밴퀴시는 게이던 자연흡기 V12의 막바지에 가깝다.

디자인

LED 램프와 와이드 그릴, 보닛 위의 긴 벤트가 2010년대 애스턴 플래그십의 얼굴이다. DBS보다 면이 매끈하고, 카본 직조가 사이드와 디퓨저에 드러난다.

실내는 여전히 높은 센터 콘솔이지만 화면과 스티칭이 한 세대 더 현대적이다. 볼란테는 같은 비율을 열린 차체로 옮긴다.

주행 성격

자연흡기 V12의 마지막 큰 숨에 가깝다. 터보 DB11과 달리 회전을 끝까지 쓰는 사운드가 상품 가치다.

하체는 DBS보다 다듬어졌고 8단 자동이 일상을 편하게 한다. 무게는 여전해서 작은 스포츠카는 아니고, 빠른 그랜드 투어러다.

세대

2001 1세대(뉴포트 패그넬)와 2012 2세대(게이던 VH)는 구조가 다르다. 이 항목은 후자다.

후기 Vanquish S가 출력을 올리고, 자카토가 차체 변형으로 갈라진다.

알아두면 좋은 점

  • VH 플랫폼 플래그십의 마지막이며, 5.9리터 자연흡기 V12를 끝까지 썼다.
  • 초기 565마력, 후기 S 사양 592마력. 8단 자동이 조합된다.
  • 1세대와 달리 볼란테가 정식 라인에 들어갔다.

관련 노트

DB11이 V12 GT의 새 뼈대가 되면서 이 밴퀴시는 VH 플랫폼 플래그십의 마지막에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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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