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lls-Royce · 2003–
롤스로이스 팬텀
Rolls-Royce Phantom (VII/VIII)

사진: Wikimedia Commons · see source · 출처
굿우드 시대의 플래그십. 알루미늄 스페이스프레임 위의 현대 팬텀 VII·VIII.
제원
공개된 대표 수치입니다. 확인되지 않은 값은 적지 않았습니다.
| 생산 | 2003– |
|---|---|
| 차체 | 4도어 살롱·쿠페·드롭헤드 |
| 엔진 | V12 |
| 레이아웃 | 프론트 엔진, 후륜구동 |
특징
2003 팬텀은 브랜드를 굿우드에서 다시 시작했다. 높은 허리, 작은 휠하우스 대비 큰 바퀴, 자살문 뒷문이 현대 롤스로이스의 문법이다.
쿠페와 드롭헤드가 한동안 라인에 있었고, VIII는 실내를 더 갤러리에 가깝게 밀어 올린다. 의전의 기준점은 여전히 이 네임플레이트다.
역사
BMW가 이름을 가져와 2003년 굿우드에서 다시 찍은 차가 팬텀 VII다. 알루미늄 스페이스프레임 위에 높은 허리와 큰 바퀴, 뒷문의 반대 개폐를 올려, 현대 롤스로이스의 문법을 한 번에 정한다. 1920년대 이름만 빌리고 구조는 무관하다.
쿠페와 드롭헤드가 한동안 플래그십의 2도어 가지였다. 2017년 VIII는 같은 권위를 더 고요한 실내와 트윈터보 V12로 옮긴다. 시리즈 II가 연결 소프트웨어와 얼굴을 손보며, 의전의 기준점은 여전히 이 네임플레이트다.
고스트가 운전자에게 조금 더 다가가고 컬리넌이 높이를 선택한 뒤에도, 팬텀은 뒷좌석의 왕좌로 남는다. 굿우드 공장의 출발점이자 깃발이다.
디자인
작은 휠하우스에 큰 바퀴, 높은 허리, 짧은 오버행, 파르테논 그릴. 이안 캐머런의 언어가 이후 모든 굿우드 차의 인용구가 된다. 옆면의 여백이 장식 없이 크기를 말한다.
뒷문은 앞으로 열리고, 우산이 문 안에 숨는다. 실내는 갤러리의 천장과 별빛, 큰 베니어 면이다. VIII는 계기판 앞의 전면 갤러리로 주문 제작을 시각화한다.
쿠페와 드롭헤드는 같은 권위를 2도어로 옮긴 짧은 막이다. 살롱이 본류이고, 2도어는 기억의 가지다.
주행 성격
운전석에서도 잘 가지만, 상품의 중심은 뒷좌석의 격리다. 노면과 바람이 안으로 들어오지 않는 일이 출력 숫자보다 앞선다. 운전자는 승객이 원하는 속도로 맞추는 쪽이다.
V12는 회전을 드러내지 않고 토크로 민다. 공기 스프링이 차체를 수평에 가깝게 유지한다. 한계를 시험하라고 만든 차가 아니라, 한계를 멀리 두라고 만든 차다.
그래도 급하게 몰면 자세가 무너지지 않는다. 큰 살롱이 의외로 정확하다는 시승 평이 반복된다. 그 정확함조차 과장하지 않는 것이 롤스로이스의 억양이다.
세대
VII(2003–17) 굿우드 재출발, 쿠페·드롭헤드 포함. VIII(2017–) 트윈터보 V12와 실내 갤러리, 시리즈 II 업데이트.
알아두면 좋은 점
- 2003년 차가 굿우드 시대의 출발점이다. 현대 롤스로이스의 문법을 한 번에 정한다.
- 뒷문의 반대 개폐와 문 안 우산이 의전의 제스처로 고정된다.
- 1925 팬텀 I와 이름은 같고 구조는 무관하다.
- 고스트·컬리넌이 라인업을 넓혀도 플래그십 호칭은 이 줄에 남는다.
관련 노트
1920년대 팬텀 I와 이름을 공유하지만 구조는 무관하다. 카탈로그에서는 굿우드 세대를 본항목으로 둔다.
같은 브랜드의 다른 모델
롤스로이스 실버 고스트
Rolls-Royce Silver Ghost · 1906–1926
롤스로이스 팬텀 I
Rolls-Royce Phantom I · 1925–1931
롤스로이스 실버 클라우드
Rolls-Royce Silver Cloud · 1955–1966
롤스로이스 실버 섀도
Rolls-Royce Silver Shadow · 1965–1980
롤스로이스 코르니슈
Rolls-Royce Corniche · 1971–1995
롤스로이스 카마르그
Rolls-Royce Camargue · 1975–1986
롤스로이스 실버 스퍼릿
Rolls-Royce Silver Spirit · 1980–1998
롤스로이스 실버 세래프
Rolls-Royce Silver Seraph · 1998–2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