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iumph · 1966–1973
트라이엄프 GT6
Triumph GT6

사진: Wikimedia Commons · see source · 출처
스핏파이어 위의 패스트백 쿠페. 직렬 6기통을 작은 차체에 넣은 ‘미니 E-Type’이라는 별명의 차.
제원
공개된 대표 수치입니다. 확인되지 않은 값은 적지 않았습니다.
| 생산 | 1966–1973 |
|---|---|
| 차체 | 2도어 쿠페 |
| 엔진 | 2.0L 직렬 6기통 |
| 레이아웃 | 프론트 엔진, 후륜구동 |
특징
GT6는 스핏파이어의 열린 하늘을 지붕으로 덮고 기통을 더했다. 비례가 길어 보여 별명이 붙었지만, 실제 크기는 소형이다.
스윙 액슬 논쟁과 Mk 2·3의 서스펜션 개선이 세대 표식이다. 작지만 6기통 사운드가 나는 영국 쿠페.
역사
1966년 GT6는 스핏파이어에 지붕과 2.0리터 직렬 6기통을 더한 패스트백이다. 광고는 ‘더 핫한 패스트백’을 외쳤고, 별명은 미니 E-Type으로 붙었다. 실제 크기는 소형이고, 초기 스윙 액슬은 그 출력에 버거웠다.
Mk II(미국명 GT6+)가 더블 위시본으로 뒤를 고치고, Mk III가 스핏파이어 Mk IV와 같은 잘린 꼬리로 얼굴을 맞춘다. 1973년 배출과 비용에 밀려 조용히 단종된다. 약 41,000대, 스핏파이어의 몇 분의 일이다.
디자인
긴 보닛의 착시가 닫힌 지붕 아래에서 더 강해진다. 해치와 패스트백 라인이 별명을 만들고, Mk III의 각진 꼬리가 1970년대를 입힌다.
실내는 2시터에 가깝다. 6기통을 작은 차체에 넣은 대가는 열과 정비 공간이다.
주행 성격
6기통 사운드가 이 차의 존재 이유다. 초기 스윙 액슬은 한계에서 갑자기 미끄러져 악명을 남겼고, Mk II의 위시본이 그 악명을 씻는다. Hagerty가 Mk II를 가장 균형 잡힌 세대로 꼽는 이유다.
Mk III는 편의가 늘고 후기 압축비가 낮아 숨이 짧다. 상태 좋은 한 대가 연식보다 중요하다. 닷선 240Z가 같은 자리를 세계 시장에서 가져가기 직전의, 영국 소형 6기통 쿠페다.
세대
Mk I 스윙 액슬, Mk II(GT6+) 위시본, Mk III 잘린 꼬리·편의. 생산 1966–1973.
알아두면 좋은 점
- ‘미니 E-Type’은 비례의 별명이다. 실제 패키지는 스핏파이어 쿠페에 가깝다.
- 스핏파이어 30만 대 대비 약 41,000대. 오픈보다 드문 6기통 갈래다.
- Mk II의 생산 기간이 짧아, 예쁜 꼬리와 고친 서스펜션을 동시에 갖춘 차를 찾기 어렵다.
관련 노트
스핏파이어보다 생산이 짧다. 소형 6기통 쿠페라는 자리가 이 네임플레이트의 이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