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itish Mo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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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ton Martin · 2024–

애스턴 마틴 발할라

Aston Martin Valhalla

애스턴 마틴 발할라 (Aston Martin Valhalla)

사진: Wikimedia Commons · see source · 출처

영상: Aston Martin Valhalla! | Prototype hypercar reviewed · Autocar · YouTube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미드십 슈퍼카. 발키리보다 조금 더 도로에 가까운 윗줄.

제원

공개된 대표 수치입니다. 확인되지 않은 값은 적지 않았습니다.

생산2024–
차체2도어 쿠페
엔진트윈터보 V8 하이브리드
레이아웃미드십

특징

발할라는 발키리의 극단을 조금 낮춘 자리에 있다. 여전히 중앙 엔진이고 탄소섬유 구조지만, 승하차와 시야가 하이퍼카보다는 슈퍼카에 가깝다.

PHEV 파워트레인은 배출 규제 시대의 고성능 해법이다. 양산 일정이 미뤄진 만큼, 카탈로그에서는 네임플레이트와 성격을 우선 적는다.

역사

발할라는 발키리의 극단을 한 단계 낮춘 미드십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슈퍼카다. 탄소섬유 구조와 중앙 엔진은 유지하되, 승하차와 시야, 일일 사용 가능성을 슈퍼카 쪽으로 되돌리려 한 차다. 양산 일정이 여러 차례 미뤄지며, 네임플레이트가 콘셉트와 양산 사이에 오래 머물렀다.

파워트레인은 트윈터보 V8에 전기 모터를 더한 PHEV로, 발키리의 자연흡기 V12와는 다른 해법이다. 배출 규제 시대에 1,000마력급을 도로에 올리려는 애스턴의 두 번째 극단이다.

사전 형태의 차체가 공개 무대에 먼저 올랐고, 양산형은 에어로와 램프, 실내를 도로용으로 다듬는다. 카탈로그에서는 볼륨 GT가 아니라 윗줄 슈퍼카로 읽는다.

디자인

발키리보다 캐빈이 높고 문이 인간 친화적이다. 그래도 낮은 노즈와 큰 디퓨저, 넓은 공기 통로가 미드십 슈퍼카임을 숨기지 않는다.

실내는 디지털 계기와 카본, 가죽의 타협이다. GT의 뒷좌석은 없고, 수하물도 적다. 비율은 애스턴 쿠페의 긴 선을 중앙 엔진 패키지에 억지로 끼운 형에 가깝다.

주행 성격

전기 모터가 저속 토크를 메우고, 터보 V8이 중고속에서 힘을 잇는다. 발키리의 10,000rpm 비명 대신, 현대 하이브리드 슈퍼카의 가속이 먼저 온다.

하체는 트랙을 의식하되 발키리보다 도로 요철에 관대하도록 조율되는 것이 목표다. 시야와 승하차가 ‘가능한 슈퍼카’의 기준이다.

알아두면 좋은 점

  • 발키리의 아래 단계로 기획된 미드십 PHEV이며, 탄소섬유 구조를 쓴다.
  • 트윈터보 V8 하이브리드로, 발키리의 코스워스 자연흡기 V12와 파워트레인 철학이 다르다.
  • 양산 일정이 수차례 미뤄져, 콘셉트와 양산 사이의 공백이 긴 네임플레이트다.
  • 생산 규모는 발키리보다 많되 여전히 소량 슈퍼카 구간에 머문다.

관련 노트

노 타임 투 다이에 사전 형태의 발할라가 등장한다. 항목의 본문은 도로용 슈퍼카로서의 자리다.

Screen

스크린에 오른 기록

이 네임플레이트가 영화·영상에 스친 경우만 적습니다. 차의 본분은 도로와 제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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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