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lls-Royce · 1906–1926
롤스로이스 실버 고스트
Rolls-Royce Silver Ghost

사진: The original uploader was Malcolma at English Wikipedia . / Wikimedia Commons · CC BY-SA 2.5 · 출처
40/50 hp 섀시의 별칭이 고유 이름이 된 차. 정숙과 신뢰로 ‘세계에서 가장 좋은 차’ 평판을 만든 원형.
제원
공개된 대표 수치입니다. 확인되지 않은 값은 적지 않았습니다.
| 생산 | 1906–1926 |
|---|---|
| 차체 | 코치빌드 투어러·리무진 등 |
| 엔진 | 7.0L급 직렬 6기통 |
| 레이아웃 | 프론트 엔진, 후륜구동 |
특징
실버 고스트는 특정 차체보다 섀시와 엔진의 이름에 가깝다. 은색으로 칠한 시제 한 대가 별명을 남겼고, 그 별명이 모델이 됐다.
당시 장거리 신뢰 시험과 정숙함이 상품이었다. 차체는 코치빌더의 몫이어서, 같은 기계 위에 열린 투어러와 닫힌 의전이 공존한다.
역사
40/50 마력 섀시는 은색 시제 한 대의 별명으로 고유 이름이 된다. 런던–에든버러 신뢰 주행과 알파인 트라이얼이 ‘세계에서 가장 좋은 차’라는 문장을 광고가 아니라 기록으로 만든다.
생산은 20년에 가깝고 차체는 코치빌더의 몫이다. 같은 기계 위에 열린 투어러와 닫힌 리무진이 공존한다. 이후 팬텀이 플래그십 이름을 이어 받기 전까지, 이 섀시가 브랜드의 출발점이다.
디자인
파르테논 그릴과 긴 보닛이 이미 얼굴이다. 차체는 주문마다 달라, 모델의 본질은 비례가 아니라 뼈대다.
스피릿 오브 엑스터시가 보닛 끝에 앉기 시작하는 시대와 겹친다. 장식은 나중에 붙고, 기계의 정숙이 먼저다.
주행 성격
직렬 6기통은 당시 기준으로 진동이 적다. 장거리 신뢰가 상품이고, 속도의 과시는 부차다.
브레이크와 조향은 숙련을 요구한다. 운전자는 기사를 전제로 한 차와, 직접 모는 투어러 사이를 오간다.
알아두면 좋은 점
- 이름은 특정 차체가 아니라 은색 시제의 별명에서 왔다.
- 알파인 트라이얼 등 장거리 시험이 평판을 만든다.
- 현대 고스트는 이 이름을 굿우드 살롱에 붙인 다른 차다.
관련 노트
이후 팬텀이 플래그십 이름을 이어 받는다. 롤스로이스 카탈로그의 출발점으로 이 항목을 둔다.
같은 브랜드의 다른 모델
롤스로이스 팬텀 I
Rolls-Royce Phantom I · 1925–1931
롤스로이스 실버 클라우드
Rolls-Royce Silver Cloud · 1955–1966
롤스로이스 실버 섀도
Rolls-Royce Silver Shadow · 1965–1980
롤스로이스 코르니슈
Rolls-Royce Corniche · 1971–1995
롤스로이스 카마르그
Rolls-Royce Camargue · 1975–1986
롤스로이스 실버 스퍼릿
Rolls-Royce Silver Spirit · 1980–1998
롤스로이스 실버 세래프
Rolls-Royce Silver Seraph · 1998–2002
롤스로이스 팬텀
Rolls-Royce Phantom (VII/VIII) · 2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