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G · 2023–
MG 사이버스터
MG Cyberster

사진: Wikimedia Commons · see source · 출처
전기 로드스터. 걸윙 도어로 MGB의 오픈 탑 기억을 전혀 다른 기술로 호출하는 차.
제원
공개된 대표 수치입니다. 확인되지 않은 값은 적지 않았습니다.
| 생산 | 2023– |
|---|---|
| 차체 | 2도어 로드스터 |
| 엔진 | 전기 모터 (후륜/사륜) |
| 레이아웃 | 배터리 바닥 |
특징
사이버스터는 MG가 다시 스포츠카를 선언한 차다. 문이 위로 열리고, 소프트톱이 접히며, 가속은 내연 MGB와 비교할 수 없다.
비례는 클래식 로드스터보다 넓고 낮다. 헤리티지는 배지와 ‘지붕이 열린다’는 문장에서만 만난다.
역사
사이버스터는 2023년, MG가 다시 스포츠카를 선언한 전기 로드스터다. 런던 스튜디오의 스케치가 2017년부터 떠돌다 2021년 상하이 콘셉트로 불을 붙였고, 창립 100년의 상징처럼 양산이 승인됐다. TF 이후 한 세대가 비어 있던 오픈 탑을, 배터리와 걸윙 도어로 다시 연다.
단모터 후륜 트로피와 듀얼 모터 GT가 출력을 나눈다. 가격은 고전 MGB의 접근성과 달리, 현대 로드스터의 중간층에 붙는다. SAIC 체제의 MG가 볼륨 해치만이 아니라 헤일로를 가질 수 있는지를 시험하는 차다.
구조는 MG4와 전기 플랫폼의 일부를 나누되, 차체와 도어와 지붕은 완전히 다른 기계다. F/TF의 정신적 후속처럼 읽힐 수 있으나, 미드십 내연과의 연속은 배지와 ‘지붕이 열린다’는 문장에 그친다.
디자인
긴 보닛, 짧은 데크, 낮은 노즈가 클래식 로드스터의 비례를 전기 시대의 폭으로 번역한다. 문이 위로 열리고, 소프트톱이 접히며, 램프는 얇은 주간주행등의 미래형이다. 현대 미니 같은 복고 모방이 아니라, 앞을 보되 B의 자세만 남기려 한 조형이다.
차체는 MGB보다 넓고 길고 무겁다. 배터리와 충돌 구조가 그 크기를 강제하고, 옆에서 보면 GT 로드스터에 가깝다. 실내는 큰 스크린과 디지털 계기, 가죽의 제스처가 가격대를 말한다.
걸윙은 쇼이지만, 열린 지붕 아래의 시야와 바람이야말로 이 차가 MG 오픈의 계보에 붙는 지점이다.
주행 성격
가속은 내연 MGB와 비교할 수 없다. 듀얼 모터 사양의 숫자는 스포츠카 이상의 층이고, 단모터도 이미 빠르다. 문제는 속도가 아니라, 그 속도를 손에 전달하는 조향과 차체 제어다.
리뷰들은 승차의 여유와 항속, 짐을 인정하면서도, 시골길의 몸 제어와 스티어링의 선명함에서는 클래식 MG나 마쓰다 로드스터의 대화를 기대하지 말라고 적는다. GT 전기 오픈으로 읽으면 설득되고, 가벼운 스포츠카로 읽으면 무게가 남는다.
운전 자세가 높아 지붕을 내렸을 때 노출감이 있다. 침묵 속의 가속과 바람의 소음이 교차하는 감각이, 내연 배기 소리 대신 이 차의 오픈 체험이다.
세대
트로피(후륜)와 GT(사륜)가 출시기의 두 층이다. 페이스리프트 세대는 아직 짧다.
알아두면 좋은 점
- 영국 디자인 스튜디오의 열정 프로젝트에서 시작해 회장 승인으로 양산된 서사가 공식에 가깝다.
- 걸윙 도어와 전기 파워트레인은 클래식 MG와 공유하는 부품이 거의 없다.
- 0–100 km/h 숫자는 사양에 따라 3초대까지 내려가나, 여기서는 성격을 우선한다.
- MG4의 전기 전용 사고와 로드스터 헤리티지가 한 차에서 만나, 배지의 현재를 가장 과시적으로 보여 준다.
관련 노트
F/TF의 정신적 후속처럼 읽힐 수 있으나 구조는 무관하다. 전기 영국 배지 로드스터의 현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