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iumph · 1955–1962
트라이엄프 TR3
Triumph TR3

사진: SG2012 / Wikimedia Commons · CC BY 2.0 · 출처
TR2의 진화. 그릴이 넓어지고 디스크 브레이크가 달리며 1950년대 말 영국 로드스터의 볼륨이 된다.
제원
공개된 대표 수치입니다. 확인되지 않은 값은 적지 않았습니다.
| 생산 | 1955–1962 |
|---|---|
| 차체 | 2도어 로드스터 |
| 엔진 | 2.0L 직렬 4기통 |
| 레이아웃 | 프론트 엔진, 후륜구동 |
특징
TR3는 앞 디스크 브레이크로 멈추는 법을 현대에 가깝게 만들었다. TR3A의 풀 와이드 그릴이 더 자주 사진에 남는다.
실내는 여전히 최소다. 재미와 단순함이 상품이고, MGA·오스틴-힐리와 같은 선반을 다툰다.
역사
1955년 TR3는 TR2의 뼈대에 출력을 보태고 그릴을 밀어 넣는다. 이듬해 앞 디스크 브레이크가 달리며, 양산 스포츠카로서 멈추는 법을 한 세대 앞당긴다.
1958년 TR3A의 와이드 마우스 그릴이 수출 얼굴이 된다. 1959년 초까지 약 45,000대의 TR이 나왔고 그중 3만 대가 미국으로 갔다. 볼륨이 곧 이 세대의 의미다.
TR3B가 미국을 위해 잠시 더 만들어지며 TR4와 공존한다. 둥근 TR의 마지막 대량 생산이다.
디자인
TR2의 긴 보닛·노출 스페어를 유지하되, 그릴이 넓어지고 범퍼와 크롬이 조금 더 두꺼워진다. 3A의 풀 와이드 입이 사진에 남는 이유다.
도어는 여전히 낮고 유리창은 슬라이딩에 가깝다. 날씨 보호는 최소, 실내는 계기의 정직함이다. 미켈로티의 각진 TR4가 나오기 직전의, 전후 로드스터 원형에 가장 가까운 얼굴이다.
주행 성격
출력이 100마력대를 넘나들며 TR2보다 숨이 길다. 앞 디스크가 반복 제동에서 차이를 만들고, 오버드라이브가 고속도로를 덜 시끄럽게 한다.
핸들링은 여전히 튼튼하고 직설적이다. MGA보다 토크가 있고 힐리보다 수수하다는 비교가 시기 시승의 문법이다. 랠리 옵션이 붙으면 그 튼튼함이 상품이 된다.
세대
TR3(1955), 디스크 브레이크 이후, TR3A 와이드 그릴(1958), 짧은 TR3B. 기계는 한 줄기고 얼굴의 입이 세대를 가른다.
알아두면 좋은 점
- 앞 디스크 브레이크는 1950년대 말 양산 스포츠카로서 중요한 현대화다. 가속만큼 제동이 TR3의 기록이다.
- TR3A의 와이드 그릴이 가장 자주 호출되는 얼굴이다. ‘3’의 시각 기억은 대개 이 입이다.
- 생산·수출의 중심은 미국이다. 영국 로드스터의 볼륨 문법이 이미 여기서 고정된다.
관련 노트
TR4가 차체를 각지고 넓게 바꾸기 직전의 둥근 TR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