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itish Mo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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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us · 2021–

로터스 에비자

Lotus Evija

로터스 에비자 (Lotus Evija)

사진: Liam Walker / Wikimedia Commons · CC BY-SA 4.0 · 출처

영상: Lotus Evija review | Our fastest ever road test | 0-217mph in under 1km! · Autocar · YouTube

전기 하이퍼카. 차체 터널로 공기를 통과시키는 소량 로터스의 윗줄.

제원

공개된 대표 수치입니다. 확인되지 않은 값은 적지 않았습니다.

생산2021– (소량)
차체2도어 쿠페
엔진쿼드 전기 모터
레이아웃사륜구동 전기

특징

에비자는 로터스가 하이퍼카 숫자에 참여한 차다. 측면의 큰 구멍은 장식이 아니라 공기 통로로 설계됐다.

생산 대수가 제한되어 카탈로그의 볼륨 모델은 아니다. 브랜드가 전기 시대의 극단을 어떻게 그리는지를 보여 준다.

역사

에비자는 로터스가 하이퍼카의 출력 경쟁에 전기로 참여한 차다. 지일리 투자 이후 헤델이 내놓은 플래그십으로, 계획 대수는 130대 안팎의 소량이다. 엘리스의 경량 종교를 숫자로 번역하면 이 차가 되고, 동시에 브랜드가 전혀 다른 가격대에 들어섰음을 알린다.

개발과 고객 인도는 예고보다 오래 걸렸다. 그 사이 전기 하이퍼카 시장 자체가 주저했고, 로터스는 이 차로 ‘가장 강력한 양산차’급 헤드라인을 여러 차례 받았다. 카탈로그의 볼륨 모델은 아니지만, 전기 시대의 극단을 헤델이 어떻게 그리는지의 표본이다.

에미라가 내연의 손을 남기는 동안 에비자는 쿼드 모터와 카본 모노코크로 윗줄을 차지한다. 이름 Evija는 생명·활력을 가리키는 말에서 왔다는 설명이 공식 서사에 붙는다.

디자인

측면의 큰 구멍은 장식이 아니라 차체를 관통하는 공기 터널이다. 벤투리처럼 흐른 공기가 다운포스를 만들고, 면의 비움이 곧 조형이 된다. 램프는 얇고, 캐빈은 앞으로 붙어 있으며, 리어는 모터와 디퓨저를 위해 열려 있다.

실내는 소량 하이퍼카의 연출이다. 디지털 클러스터와 가벼운 시트, 최소한의 스위치. 로터스의 빈약이 고급 재료와 만나 다른 종류의 금욕이 된다.

색과 에어로 패키지가 한 대 한 대 달라질 수 있는 것은, 이 차가 생산 라인의 표준보다 아틀리에의 대상에 가깝기 때문이다.

주행 성격

가속은 내연 로터스의 리듬이 아니다. 토크가 즉시 네 바퀴로 나뉘고, 속도의 층이 순식간에 바뀐다. 리뷰들은 그 강도와 함께, 토크 벡터링의 개입과 브레이크의 온도를 나란히 적는다.

저속에서는 의외로 온순하다는 평이 반복된다. 하이퍼카의 쇼가 아니라, 헤델이 전기 출력을 손에 전달하려는 시도—다만 무게와 타이어와 전자 장비가 엘리스식 순수를 허용하지는 않는다.

알아두면 좋은 점

  • 쿼드 모터 배치로 바퀴마다 구동을 나누는 구조다.
  • 차체 측면 터널은 냉각과 공력을 동시에 담당하도록 그려졌다.
  • 인도 대수와 발표 출력은 시점에 따라 달라, 여기서는 숫자를 고정하지 않는다.
  • 우한의 볼륨 전기차와 달리 헤델이 하이퍼카 엔지니어링의 중심을 맡는 축이다.

관련 노트

출력 숫자는 발표 시점에 따라 달라 여기서는 적지 않는다. 성격과 위치만 기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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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