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itish Mo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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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ton Martin · 2014–2015 (영화용)

애스턴 마틴 DB10

Aston Martin DB10

애스턴 마틴 DB10 (Aston Martin DB10)

사진: Wikimedia Commons · see source · 출처

영상: IN-DEPTH LOOK: Aston Martin DB10 from SPECTRE - Walkaround, Onboard Ride · Shmee150 · YouTube

스펙터를 위해 소량 제작된 원-오프에 가까운 GT. 양산 카탈로그라기보다 디자인 브릿지.

제원

공개된 대표 수치입니다. 확인되지 않은 값은 적지 않았습니다.

생산2014–2015 (10대 규모)
차체2도어 쿠페
엔진V8 (밴티지 계열 기반)
레이아웃프론트 엔진, 후륜구동

특징

DB10은 판매용 네임플레이트가 아니다. DB9과 밴티지 사이, 다가올 DB11의 얼굴을 시험하기 위해 영화용으로 만들어진 차다.

비율은 전형적인 애스턴 GT고, 그릴과 면 구성은 이후 양산 차에서 다시 보인다. 카탈로그에 넣는 이유는 그 브릿지 역할 때문이다.

역사

DB10은 판매용 카탈로그가 아니다. 2014–2015년 게이던이 10대 규모로 조립한 원-오프 GT로, 다가올 DB11의 면과 그릴을 시험하기 위해 만들어진 브릿지 차체다. 뼈대는 당시 밴티지 V8 계열에 가깝고, 옷만 다음 세대를 입고 있다.

양산 후속이 없으므로 사양 공개는 제한적이다. 그래도 2016년 DB11의 클램셸 보닛과 와이드 그릴, 슬림 램프가 이 차에서 먼저 읽힌다. 애스턴이 ‘보여주는 차’를 ‘파는 차’보다 먼저 만든 드문 경우다.

10대라는 숫자는 촬영·예비·전시 물량을 나눈 소량이다. 이후 일부 차체가 전시와 경매 회로에 남았고, 네임플레이트 자체는 단발이다.

디자인

마렉 라이히만 팀의 손으로, DB9과 2005 밴티지 사이에 다음 세대의 얼굴을 끼워 넣은 형이다. 그릴이 커지고 면이 더 조각적이며, 리어 램프가 가로로 길다.

옆모습은 전형적인 애스턴 GT—긴 보닛, 짧은 데크—를 유지한다. 실험은 실루엣이 아니라 면의 처리와 램프 그래픽에 있다. DB11을 미리 본 사람이라면 이 차의 코와 어깨가 익숙하다.

실내는 공개 범위가 좁다. 카본과 가죽, 2인승 레이아웃이 기본값으로 읽히며, 양산 인포테인먼트의 완성본은 아니다.

주행 성격

공개된 파워트레인은 밴티지 계열 V8 후륜구동이다. 출력 숫자보다, 차체가 카메라와 도로 두 곳을 모두 버텨야 했다는 점이 이 차의 조건이다.

핸들링 평은 양산 로드테스트가 아니라 촬영용 내구와 가속의 언어로 남았다. 카탈로그에서 운전 성격을 적는다면, ‘다음 세대 GT의 비율을 밴티지 심장으로 움직인 프로토타입’이 정확한 문장이다.

알아두면 좋은 점

  • 판매용 네임플레이트가 아니며, 2014–2015년 10대 규모로 조립됐다.
  • 당시 밴티지 V8 계열 뼈대 위에 DB11을 예고하는 차체를 입혔다.
  • 마렉 라이히만 디자인의 브릿지로, 클램셸 보닛과 와이드 그릴이 양산 DB11로 이어진다.
  • 양산 후속이 없어 사양은 공개된 범위 안에서만 기록한다.

관련 노트

양산 후속이 없으므로 사양은 공개 범위 안에서만 적는다. 스크린 출연이 이 차의 본래 존재 이유에 가깝다.

Screen

스크린에 오른 기록

이 네임플레이트가 영화·영상에 스친 경우만 적습니다. 차의 본분은 도로와 제원입니다.

  • 스펙터 (Spectre, 2015 · 007)

    영화를 위해 만들어진 원-오프 애스턴. 로마 추격의 주연 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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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