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itish Mo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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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guar · 1954–1957

재규어 XK140

Jaguar XK140

재규어 XK140 (Jaguar XK140)

사진: SG2012 / Wikimedia Commons · CC BY 2.0 · 출처

영상: The Joy of the Jaguar XK140 Comes in Driving It · Petrolicious · YouTube

XK120을 조금 더 투어러로 다듬은 중간 세대. 범퍼와 실내, 스티어링이 현실 도로에 가깝다.

제원

공개된 대표 수치입니다. 확인되지 않은 값은 적지 않았습니다.

생산1954–1957
차체로드스터·쿠페·드롭헤드
엔진3.4L 직렬 6기통 XK
레이아웃프론트 엔진, 후륜구동

특징

XK140은 겉보다 안에서 차이가 난다. 랙 앤 피니언 스티어링, 더 두툼한 범퍼, 조금 더 넉넉한 실내가 120의 쇼카 성격을 일상으로 옮긴다.

차체 변형은 오픈 투, FHC, DHC로 나뉜다. 얼굴의 그릴과 크롬은 조금 더 장식적으로 두꺼워진다.

역사

1954년 XK140은 XK120의 쇼카 성격을 일상 투어러 쪽으로 옮긴 중간 세대다. 랙 앤 피니언 스티어링, 더 두툼한 범퍼, 조금 더 넉넉한 실내가 핵심 수정이다.

생산은 1957년까지 짧고, 대수는 약 8,900대. 오픈 투, FHC, DHC 세 차체가 유지되며, 곧이어 디스크 브레이크의 XK150이 뒤를 잇는다.

디자인

얼굴의 그릴과 크롬이 120보다 두껍다. 사이드 크롬 스트레이크가 더해지고, 범퍼가 차체를 보호하는 쪽으로 커진다.

실내는 조수석 쪽으로 공간이 조금 늘었다. 곡면의 우아함은 120의 연장이되, 장식이 한 줌 더 있다.

주행 성격

랙 앤 피니언이 스티어링을 120보다 정직하게 만든다. 엔진은 같은 XK 3.4리터지만, 차체가 조금 무거워 순항 감각이 더 투어러답다.

브레이크는 아직 드럼이 기본인 시기다. 속도의 얼굴은 120과 같고, 멈추고 꺾는 일은 한 세대 더 현대적이다.

알아두면 좋은 점

  • 1954–1957년 약 8,884대. XK 3대의 가운데 세대다.
  • 랙 앤 피니언 스티어링이 도로용 XK에 도입된 세대다.
  • 차체 변형은 오픈 투, 고정 헤드 쿠페, 드롭헤드 쿠페로 120의 구성을 잇는다.

관련 노트

짧은 생산 기간 때문에 120과 150 사이에 끼어 보이지만, 운전 감각의 현대화는 이 세대의 몫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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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