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lls-Royce · 2009–
롤스로이스 고스트
Rolls-Royce Ghost

사진: Wikimedia Commons · see source · 출처
팬텀보다 작고 운전자에게 조금 더 가까운 살롱. 실버 고스트의 이름을 현대 엔트리 플래그십에 붙였다.
제원
공개된 대표 수치입니다. 확인되지 않은 값은 적지 않았습니다.
| 생산 | 2009– |
|---|---|
| 차체 | 4도어 살롱 |
| 엔진 | V12, 후기 사양 변동 |
| 레이아웃 | 프론트 엔진, 후륜구동 |
특징
1세대 고스트는 BMW 7시리즈와 구조를 나누며 ‘운전할 수 있는 롤스로이스’를 노렸다. 그릴은 팬텀보다 작고, 보닛은 여전히 길다.
2세대는 팬텀과 가까운 알루미늄 구조로 올라간다. 뒷좌석 의전은 남기되, 스티어링의 감각을 완전히 기사에게만 맡기지는 않는다.
역사
2009년 고스트는 팬텀보다 작고 운전자에게 조금 더 가까운 살롱으로 나온다. 실버 고스트의 이름을 현대 엔트리에 붙인 제스처다. 1세대는 BMW 7시리즈와 구조를 나누며 판매를 크게 늘리고, 브랜드를 글로벌 규모로 밀어 올린다.
2020년 2세대는 팬텀·컬리넌과 같은 알루미늄 스페이스프레임으로 올라간다. 확장 휠베이스와 블랙 배지가 같은 몸을 의전과 어두운 억양으로 가른다. 플라잉스퍼와 가격대를 나누는 영국 살롱의 좌표다.
‘운전할 수 있는 롤스로이스’라는 문장은 기사를 부정하지 않는다. 다만 스티어링을 완전히 남에게 맡기지 않아도 되는 자리를 만든다.
디자인
그릴은 팬텀보다 낮고 넓게 누운 듯하다. 면은 더 매끈하고 허리의 단차가 적다. 미니멀이 곧 고급이라는 굿우드의 두 번째 문장이다.
실내는 팬텀보다 덜 갤러리고, 더 운전자 쪽이다. 별빛 천장과 큰 베니어는 남는다. 확장 휠베이스가 뒷좌석을 의전 쪽으로 되돌린다.
블랙 배지는 크롬을 어둡게 하고 배기 소리를 조금 드러낸다. 같은 비례의 다른 억양이다.
주행 성격
1세대는 조향이 팬텀보다 분명하다. 큰 살롱이되, 운전자가 길을 고를 수 있다. 2세대는 그 감각을 더 고요한 차체 위에 올린다.
V12의 토크가 과급 없이 밀던 시대에서, 과급과 전자 제어가 더해진다. 가속은 충분하고 소리는 거의 없다. 벤틀리 플라잉스퍼보다 덜 달리고 싶어 하고, 더 떠 있으려 한다.
뒷좌석에서 타면 팬텀의 축소가 아니라, 조금 더 낮은 왕좌다. 기사가 없어도 어색하지 않은 롤스로이스라는 점이 이 줄의 이유다.
세대
1세대(2009–20) 7시리즈 계열 구조, 브랜드 최대 판매. 2세대(2020–) 팬텀과 같은 럭셔리 아키텍처, 확장·블랙 배지.
알아두면 좋은 점
- 1세대가 창사 이후 가장 많이 팔린 롤스로이스가 된다. 규모를 바꾼 엔트리다.
- 이름은 실버 고스트에서 왔지만 구조는 무관하다.
- 2세대부터 팬텀·컬리넌과 뼈대를 나눈다.
- 벤틀리 플라잉스퍼와 가격·크기가 겹치는 비교 좌표다.
관련 노트
가격대와 크기가 벤틀리 플라잉스퍼와 겹친다. 영국 럭셔리 살롱을 비교해 읽는 좌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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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스로이스 실버 고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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