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on Martin
애스턴 마틴 (Aston Martin)
영국 게이던 (Gaydon) · 1913년 전후 · 모델 25개
로고: Aston Martin / Wikimedia Commons · Public domain · 출처
애스턴 마틴은 1913년 리오넬 마틴과 로버트 뱀퍼드가 런던에서 시작했다. 전후 데이비드 브라운 시대에 DB라는 이니셜이 붙으면서, 투어링 슈퍼레제라의 가벼운 차체와 직렬 6기통이 브랜드의 기본 문법이 된다.
1990년대 포드 산하의 DB7부터 2010년대 후반의 DB11, 밴티지, DBX에 이르기까지 라인업은 쿠페·컨버터블·SUV로 넓어졌다. 핵심은 여전히 ‘멀리 달릴 수 있는 영국 그랜드 투어러’다.
카탈로그에서는 1950년대 DB2부터 발키리·발할라 같은 하이퍼카, 그리고 현재의 DB12·DBX까지 네임플레이트를 세대 단위로 묶어 본다.
모델
클래식부터 현행 네임플레이트까지.

Aston Martin · 1950–1953
애스턴 마틴 DB2
Aston Martin DB2
데이비드 브라운 시대를 연 2도어 그랜드 투어러. 전후 애스턴의 ‘DB’ 문법이 여기서 시작된다.
사진: MrWalkr / Wikimedia Commons

Aston Martin · 1958–1963
애스턴 마틴 DB4
Aston Martin DB4
투어링 슈퍼레제라의 가벼운 알루미늄 차체를 입은 DB 시리즈. DB5로 이어지는 실루엣의 원형.
사진: Calreyn88 / Wikimedia Commons

Aston Martin · 1963–1965
애스턴 마틴 DB5
Aston Martin DB5
DB4를 다듬은 4.0리터 그랜드 투어러. 짧은 생산 기간에도 영국 GT의 가장 자주 호출되는 실루엣이 됐다.
사진: DeFacto / Wikimedia Commons
Aston Martin · 1965–1971
애스턴 마틴 DB6
Aston Martin DB6
DB5보다 지붕 라인과 리어가 길어진 그랜드 투어러. 실제 생산량은 DB 시리즈 중 이쪽이 더 많다.
사진: Wikimedia Commons

Aston Martin · 1967–1972
애스턴 마틴 DBS
Aston Martin DBS (1967)
윌리엄 타운스가 그린 더 넓은 4인승 GT. 6기통으로 시작해 나중에 V8로 넘어가는 다리.
사진: MrWalkr / Wikimedia Commons
Aston Martin · 1969–1989
애스턴 마틴 V8
Aston Martin V8
Tadek Marek V8을 올린 장수 GT. 20년에 가까운 생산 동안 애스턴의 기본 쿠페였다.
사진: Wikimedia Commons

Aston Martin · 1977–1989
애스턴 마틴 V8 밴티지
Aston Martin V8 Vantage
V8 쿠페의 고성능 사양. 닫힌 그릴과 더 강한 엔진으로 1970년대 말 영국 슈퍼 GT의 자리를 맡았다.
사진: Calreyn88 / Wikimedia Commons

Aston Martin · 1989–2000
애스턴 마틴 비라주
Aston Martin Virage
V8 세대를 교체한 1989년 GT. 이후 밴티지와 볼란테로 가지를 뻗으며 1990년대를 채운다.
사진: MrWalkr / Wikimedia Commons

Aston Martin · 1994–2004
애스턴 마틴 DB7
Aston Martin DB7
이안 칼럼이 다듬은 현대 DB의 재출발. 직렬 6기통 슈퍼차저로 시작해 V12 밴티지로 올라간다.
사진: Calreyn88 / Wikimedia Commons
Aston Martin · 2001–2007
애스턴 마틴 밴퀴시
Aston Martin Vanquish
탄소섬유 바디 구조 위의 V12 플래그십. 2000년대 초 애스턴의 최상단 쿠페.
사진: Wikimedia Commons
Aston Martin · 2004–2016
애스턴 마틴 DB9
Aston Martin DB9
VH 플랫폼 위의 현대 DB. 게이던 시대 애스턴 GT의 표준 쿠페가 된 차.
사진: Wikimedia Commons

Aston Martin · 2007–2012
애스턴 마틴 DBS (2007)
Aston Martin DBS (2007)
DB9를 바닥에 두고 엔진과 차체를 조인 고성능 GT. 카지노 로얄 이후의 현대 DBS.
사진: Alexandre Prévot from Nancy, France / Wikimedia Commons
Aston Martin · 2005–2018
애스턴 마틴 밴티지 (2005)
Aston Martin Vantage (2005)
DB9보다 짧은 휠베이스의 V8·V12 스포츠 쿠페. 현대 애스턴의 진입 모델이 된 세대.
사진: Wikimedia Commons

Aston Martin · 2010–2020
애스턴 마틴 라피드
Aston Martin Rapide
DB9의 비율을 4도어로 늘린 스포츠 살롱. 영국 GT를 뒷좌석까지 확장하려는 시도.
사진: Mr.choppers / Wikimedia Commons
Aston Martin · 2012–2018
애스턴 마틴 밴퀴시 (2012)
Aston Martin Vanquish (2012)
DBS의 자리를 이어받은 2세대 밴퀴시. 카본 바디 패널의 V12 플래그십.
사진: Jakub "flyz1" Maciejewski / Wikimedia Commons
Aston Martin · 2016–2023
애스턴 마틴 DB11
Aston Martin DB11
새 세대 플랫폼 위의 현대 DB. V12로 시작해 V8도 품은 그랜드 투어러.
사진: Wikimedia Commons
Aston Martin · 2018–
애스턴 마틴 밴티지 (2018)
Aston Martin Vantage (2018)
AMG 4.0 V8을 올린 현행 스포츠 쿠페. 짧은 오버행과 넓은 엉덩이의 새 밴티지.
사진: Wikimedia Commons
Aston Martin · 2018–2023
애스턴 마틴 DBS 슈퍼레제라
Aston Martin DBS Superleggera
DB11을 바닥에 둔 V12 플래그십. 슈퍼레제라라는 이름을 현대 차체에 다시 붙인 쿠페.
사진: Wikimedia Commons
Aston Martin · 2023–
애스턴 마틴 DB12
Aston Martin DB12
DB11의 후속 슈퍼 투어러. 브랜드가 ‘슈퍼 GT’라고 부르는 현행 DB.
사진: Wikimedia Commons
Aston Martin · 2020–
애스턴 마틴 DBX
Aston Martin DBX
세인트 아탄 공장의 첫 SUV. 애스턴 네임플레이트를 높은 차체에 올린 현재의 볼륨 축.
사진: Wikimedia Commons
Aston Martin · 2021–
애스턴 마틴 발키리
Aston Martin Valkyrie
레드불 어드밴스드 테크놀로지스와 만든 하이퍼카. 극단적 다운포스의 중앙 엔진 로드카.
사진: Wikimedia Commons
Aston Martin · 2024–
애스턴 마틴 발할라
Aston Martin Valhalla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미드십 슈퍼카. 발키리보다 조금 더 도로에 가까운 윗줄.
사진: Wikimedia Commons
Aston Martin · 2009–2012
애스턴 마틴 원-77
Aston Martin One-77
77대만 만든 카본 모노코크 V12. 2000년대 말 애스턴 헤리티지와 현대 슈퍼카의 접점.
사진: Wikimedia Commons
Aston Martin · 1976–1989
애스턴 마틴 라곤다
Aston Martin Lagonda
윌리엄 타운스의 쐐기형 4도어. 디지털 계기와 각진 차체로 1970년대 영국 살롱의 이단아가 된 차.
사진: Wikimedia Commons
Aston Martin · 2014–2015 (영화용)
애스턴 마틴 DB10
Aston Martin DB10
스펙터를 위해 소량 제작된 원-오프에 가까운 GT. 양산 카탈로그라기보다 디자인 브릿지.
사진: Wikimedia Comm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