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Laren
맥라렌 (McLaren)
영국 워킹 (Woking) · 1963년 전후 · 모델 14개
로고: Wikimedia Commons · Public domain · 출처
브루스 맥라렌의 레이스 팀은 도로용 차를 나중에야 만들었다. 1990년대 F1은 중앙 운전석과 BMW V12로 양산 슈퍼카의 극단을 찍었고, 그 이후 공백을 깨운 것이 2010년대 MP4-12C다.
슈퍼 시리즈(650S·720S·750S), 스포츠 시리즈(570S·600LT), 얼티밋(P1·세나·스피드테일)로 나뉘던 구조는 아투라 이후 하이브리드로 수렴하는 중이다. 카본 터브는 공통이다.
여기서는 모델 코드보다 네임플레이트를 우선한다. GT와 엘바처럼 성격이 다른 차도 같은 워킹의 목록에 올려 비교할 수 있게 한다.
모델
클래식부터 현행 네임플레이트까지.
McLaren · 1992–1998
맥라렌 F1
McLaren F1
중앙 운전석의 자연흡기 V12 로드카. 1990년대 영국 슈퍼카의 극단.
사진: Wikimedia Commons

McLaren · 2011–2014
맥라렌 MP4-12C
McLaren MP4-12C
현대 맥라렌 로드카의 출발. 카본 터브와 트윈터보 V8의 기본 문법.
사진: M 93 / Wikimedia Commons
McLaren · 2013–2015
맥라렌 P1
McLaren P1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하이퍼카. 918·라페라리와 한 시대를 나눈 얼티밋 시리즈.
사진: Wikimedia Commons
McLaren · 2014–2017
맥라렌 650S
McLaren 650S
12C를 다듬은 슈퍼 시리즈. P1의 얼굴 일부를 양산 쿠페에 내린 세대.
사진: Tokumeigakarinoaoshima / Wikimedia Commons
McLaren · 2015–2021
맥라렌 570S
McLaren 570S
스포츠 시리즈의 중심. 슈퍼 시리즈보다 조금 더 도로에 가까운 카본 쿠페.
사진: Wikimedia Commons
McLaren · 2017–2023
맥라렌 720S
McLaren 720S
슈퍼 시리즈의 2세대. 눈처럼 보이는 헤드램프와 얇은 필러의 쿠페.
사진: Wikimedia Commons
McLaren · 2018–2021
맥라렌 600LT
McLaren 600LT
스포츠 시리즈의 롱테일. 570S를 줄이고 날카롭게 만든 트랙 지향 쿠페.
사진: Wikimedia Commons
McLaren · 2018–2019
맥라렌 세나
McLaren Senna
다운포스를 겉으로 드러낸 얼티밋 쿠페. 아이르통 세나의 이름을 붙인 트랙 로드카.
사진: Wikimedia Commons
McLaren · 2020–2021
맥라렌 스피드테일
McLaren Speedtail
3인승 하이퍼 GT. F1의 중앙 운전석을 현대 하이브리드로 호출한 속도 지향 차.
사진: Wikimedia Commons
McLaren · 2019–
맥라렌 GT
McLaren GT
엔진 위로 짐을 넣는 그랜드 투어러. 슈퍼 시리즈의 날카로움을 여행 쪽으로 옮긴 차.
사진: Wikimedia Commons
McLaren · 2020–2021
맥라렌 엘바
McLaren Elva
윈드스크린 없는 오픈 스피드스터. 1960년대 엘바 이름을 워킹이 다시 붙인 차.
사진: Wikimedia Commons
McLaren · 2022–
맥라렌 아투라
McLaren Artura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스포츠 시리즈. V6와 전기 모터가 새 카본 터브 위에 앉는다.
사진: Wikimedia Commons

McLaren · 2020–2023
맥라렌 765LT
McLaren 765LT
720S의 롱테일. 슈퍼 시리즈 최후의 날카로운 V8 갈래 중 하나.
사진: Mr.choppers / Wikimedia Commons

McLaren · 2023–
맥라렌 750S
McLaren 750S
720S의 후속 슈퍼 시리즈. 같은 뼈대를 더 가볍게, 더 강하게 다듬은 현행 V8 쿠페.
사진: MrWalkr / Wikimedia Comm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