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tus
로터스 (Lotus)
영국 헤델 (Hethel) · 1948년 전후 · 모델 12개

로고: JoachimKohler-HB / Wikimedia Commons · CC BY-SA 4.0 · 출처
콜린 채프먼의 로터스는 레이스 엔지니어링을 도로로 옮긴 회사다. 세븐의 노출된 바퀴, 엘란의 유리섬유 차체, 에스프리의 쐐기 실루엣은 모두 무게를 줄이려는 태도의 다른 얼굴이다.
1990년대 엘리스가 압출 알루미늄 섀시로 다시 한 번 기준을 세웠고, 엑시지와 에보라는 그 위에 닫힌 쿠페를 올렸다. 현재는 에미라가 내연 스포츠카를, 에비자·일렉트레가 전기 시대를 담당한다.
카탈로그는 키트카 혈통의 세븐부터 하이퍼카 에비자까지 네임플레이트를 빠짐없이 적는다. 로터스를 트랙 전용으로만 읽지 않기 위해서다.
모델
클래식부터 현행 네임플레이트까지.

Lotus · 1957–1972
로터스 세븐
Lotus Seven
노출된 바퀴와 최소한의 차체. 채프먼의 ‘가벼울수록 빠르다’가 가장 노골적인 로드스터.
사진: Brian Snelson / Wikimedia Commons

Lotus · 1957–1963 / 1974–1982
로터스 엘리트
Lotus Elite
유리섬유 모노코크의 1세대와, 해치백 GT의 2세대를 한 이름 아래 묶는 네임플레이트.
사진: SG2012 / Wikimedia Commons

Lotus · 1962–1973 / 1989–1995
로터스 엘란
Lotus Elan
팝업 램프의 경량 로드스터. 백본 섀시와 유리섬유 바디의 1960년대 로터스, 그리고 전륜 2세대.
사진: SG2012 nakhon100 Brian Snelson Grenadille / Wikimedia Commons

Lotus · 1966–1975
로터스 유로파
Lotus Europa
미드십 유럽 쿠페. 르노 동력을 중앙에 두고 낮게 깎은 1960년대 로터스.
사진: Brian Snelson from Hockley, Essex, England / Wikimedia Commons
Lotus · 1976–2004
로터스 에스프리
Lotus Esprit
줄리아로 기우지아로가 그린 쐐기 슈퍼카. 거의 30년을 버틴 헤델의 플래그십 쿠페.
사진: Wikimedia Commons
Lotus · 1982–1992
로터스 엑셀
Lotus Excel
엘리트 2세대를 다듬은 2+2 GT. 로터스가 잠깐 시도한 여행용 쿠페.
사진: Wikimedia Commons

Lotus · 1996–2021
로터스 엘리스
Lotus Elise
압출 알루미늄 섀시의 오픈 스포츠카. 1990년대 이후 로터스 도로차의 표준이 된 차.
사진: Overlaet / Wikimedia Commons

Lotus · 2000–2021
로터스 엑시지
Lotus Exige
엘리스의 고정 지붕·와이드 바디 갈래. 트랙에 더 가까운 헤델 쿠페.
사진: Arthouse.de / Wikimedia Commons
Lotus · 2009–2021
로터스 에보라
Lotus Evora
2+2가 가능한 현대 로터스 GT. 엘리스보다 여행에 가까운 미드십 쿠페.
사진: Wikimedia Commons
Lotus · 2022–
로터스 에미라
Lotus Emira
내연 로터스 스포츠카의 현행. AMG 직렬 4기통과 도요타 V6가 공존하는 미드십 쿠페.
사진: Wikimedia Commons

Lotus · 2021–
로터스 에비자
Lotus Evija
전기 하이퍼카. 차체 터널로 공기를 통과시키는 소량 로터스의 윗줄.
사진: Liam Walker / Wikimedia Commons
Lotus · 2022–
로터스 일렉트레
Lotus Eletre
로터스의 첫 SUV. 우한 생산의 전기 크로스오버로, 헤델 스포츠카와는 다른 축.
사진: Wikimedia Comm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