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gan
모건 (Morgan)
영국 맬번 (Malvern) · 1909년 전후 · 모델 8개

로고: Cjp24 / Wikimedia Commons · CC BY-SA 4.0 · 출처
H.F.S. 모건이 1909년 세운 회사는 오랫동안 목재 프레임과 재질 드러난 바디로 차를 만들었다. 4/4와 플러스 4, 플러스 8은 같은 실루엣을 엔진만 바꿔 가며 지킨 네임플레이트다.
2000년대 에어로 8이 현대 알루미늄과 BMW 엔진을 도입했고, 3휠러의 부활은 브랜드의 가장 오래된 아이디어를 다시 상품으로 만들었다. 플러스 식스와 슈퍼 3, CX 세대 플러스 포는 그 연장이다.
모건은 대량 카탈로그의 반대편에 있다. 그래도 네임플레이트는 분명하니, 여기서는 주요 로드스터와 3휠러를 빠짐없이 적는다.
모델
클래식부터 현행 네임플레이트까지.
Morgan · 1936–2018
모건 4/4
Morgan 4/4
네 바퀴와 네 기통을 뜻하는 장수 로드스터. 모건 비율의 기본 단위.
사진: Wikimedia Commons

Morgan · 1950–1969 / 1985–2000 / 2020–
모건 플러스 4
Morgan Plus 4
4/4보다 큰 엔진의 로드스터. CX 세대에서 다시 살아난 네임플레이트.
사진: Ramgeis / Wikimedia Commons
Morgan · 1968–2018
모건 플러스 8
Morgan Plus 8
로버 V8을 올린 모건. 가벼운 차체와 큰 엔진의 불균형이 곧 매력인 로드스터.
사진: Wikimedia Commons

Morgan · 2000–2018
모건 에어로 8
Morgan Aero 8
알루미늄 섀시와 BMW V8의 현대 모건. 크로스아이 램프가 논쟁을 만든 1세대부터 다듬어진 후기까지.
사진: Semnoz / Wikimedia Commons
Morgan · 2012–2021 (현대) / 역사적 원형 1909–
모건 3휠러
Morgan 3-Wheeler
앞 두 바퀴, 뒤 한 바퀴의 모건 원형. 2010년대에 V-twin으로 다시 상품이 된 차.
사진: Wikimedia Commons
Morgan · 2019–
모건 플러스 식스
Morgan Plus Six
BMW 직렬 6기통 터보를 CX 섀시에 올린 현행 플래그십 로드스터.
사진: Wikimedia Commons
Morgan · 2022–
모건 슈퍼 3
Morgan Super 3
3휠러의 재해석. 면이 더 조각적이고, 엔진은 직렬 3기통으로 옮겨 앉은 현행 3휠.
사진: Wikimedia Commons

Morgan · 2020–
모건 플러스 포 (CX)
Morgan Plus Four
CX 세대 4기통 로드스터. 플러스 4 이름을 본디드 알루미늄 섀시 위에 다시 쓴 현행 입구.
사진: Calreyn88 / Wikimedia Commons